美괄"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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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by 도시인0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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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 팔을 다쳐서

붕대를 쳐 감고있다

참 별소리 다 들었다

"복서인가봐"를 시작으로

'진짜남자'

"형 또 싸웠어요?"

아놔 내 이미지 어쩌다 이지경이 된거지..ㅜㅜ

아우 날도 생각보다 더워서 땀이 많이 나는데

샤워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짜증이 난다

결론은 배가 너무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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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치요아범 2008/09/07 20:51 address edit/delete reply

    타마마 인증 부탁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7 20:54 address edit/delete

      빠르면 수요일에 해주겠음 ㅋㅋ

      아님 우리집에 오던....가????ㅋㅋㅋㅋ

    • BlogIcon 치요아범 2008/09/07 21:00 address edit/delete

      그나저나 밥생각만 가득 ㅋㅋ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7 21:12 address edit/delete

      배고파 ㅜㅜㅜㅜ
      팔다쳐서 밥을 사먹어야만 하니까 ㅜㅜ

  2. BlogIcon 인공 2008/09/07 22:56 address edit/delete reply

    식이 아니고 싴이겠지




해지기 전에

혹은 길이 막히기 전에 집에 와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하여

항상 칼퇴근이 습관이 되었다

이러니 친구들과의 약속은 고사하고

혼자 방에 틀어박히는 일은 너무 잦다

그렇게 잠도 많지 않은 체질상

나에게는 기나긴 초저녁만이 기다릴 뿐이다

아 정말 내가 서점에서 일할때 만났던 책 제목처럼

심심해서 바나나로 못질을 할 것 같다

광주에서 온 친구들이 축구 끝나고 보쟀는데

왠지 작년처럼 얼굴만 보구 헤어져야 할 것 같다

ps. 그나저나 오늘 독서와 토론 시간에 본 사람 이뻤는데 어떻게 친해지지
      나는 복학생인데 다 08이라 이거 뭐 나쁜놈되는거 아닌가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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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공 2008/09/05 23:00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바나나가 먹고싶다.
    역시 강남은 교통체증이 가장 짜증나지
    타마마 데리러 갈 때 좀 걱정되는군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6 00:36 address edit/delete

      닥치고 지하철
      선택은 두가지 2호선, 3호선
      적당히 갈아타서 선릉이나 도곡으로 와

  2. BlogIcon 치요아범 2008/09/06 23:31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나나로 못질이라니...!




몸도 성하지 않구

혼자지내는 내 정신도 미쳐가는 것 같다

복학생인지라 학교생활은 적응도 안된다

그저 배고플때 먹어제끼는 빅맥만 나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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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공 2008/09/03 23:06 address edit/delete reply

    삼삼삼삼삼천원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3 23:19 address edit/delete

      그건 낮때의 얘기지...

    • BlogIcon 어웅 2008/09/03 23:41 address edit/delete

      3500원인 데도 있다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4 18:10 address edit/delete

      바..바께쓰!!

    • BlogIcon 치요아범 2008/09/04 18:17 address edit/delete

      우리 학교 앞 빅맥 이제 3500이라는...

    •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9/04 22:25 address edit/delete

      승리의 영동역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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